정리 01
Karpathy의 정의
"코드를 안 읽고 AI에 맡기는 것" — 본인이 throwaway 프로젝트용이라 명시
정리 02
전략적 vs 단순 복붙
스펙·단계 분리·검토 — 5분 더 쓰면 총 시간이 단축
정리 03
잘 먹히는 4 시나리오
프로토타이핑 · MVP · 내부 도구 · 학습/탐색에서는 효과적
정리 04
위험한 경우
프로덕션의 65%에 보안 이슈 · CVE 두 달 만에 6배 증가
정리 05
근본 한계 = 시스템 부재
개인 프롬프트 스킬로 해결 안 됨 — 마구·CI/CD처럼 시스템적 제어 필요
정리 06
다음 단계 프리뷰
Agentic + Harness Engineering — Plan·Verify 루프와 영구 규칙 시스템
Vibe Coding은 도착점이 아니라 출발점이다
한계를 정확히 알아야 다음 단계로 의미 있게 넘어갈 수 있다
다음 → Ch03 Agentic Engineering — AI 에이전트를 진짜 "엔지니어링"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