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조건 한 줄의 힘

"로그인 기능 만들어줘" — 같은 작업, 시작 한 줄이 결과를 가른다
그냥 "만들어줘"
화면 그럴듯하게 → "완료했습니다"
비밀번호 검증이 허술
에러 케이스 처리 없음
테스트도 없음
완료 조건을 박고 시작
"정상 로그인·틀린 비번 거부·빈 입력 처리 테스트 통과 + 빌드 성공. 이게 다 되면 끝."
조건 채우려 테스트 짜고 돌리고 고침
끝났다 말하기 전 스스로 검증
기준을 박고 + 만든 쪽과 검사하는 쪽을 나눈다 — 이 둘만 해도 검증의 절반 이상 (깐깐한 리뷰어가 "비번 평문 로깅" 같은 걸 잡아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