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 1 · Ch05 · AI-Ready Codebase

실패의 원인은 코드 품질이 아니다

Agent 실패의 대부분은 탐색·이해 비용 문제다 — 모델이 똑똑해진다고 안 풀린다
// "결제 로직 수정" — AI-ready가 안 된 repo
1. grep "payment" → 47개 파일 매칭
2. 진짜 진입점 모름 → 5개 파일 read
3. deprecated 코드를 진짜인 줄 알고 수정
4. 테스트 돌리니 다른 곳이 깨짐
5. 다시 탐색…
80%
토큰이 탐색에 소모 — 그조차 잘못된 지점에 도달
20%
실제 코드 수정에 쓰인 비율. AI-ready는 이 80%를 수정 쪽으로 되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