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 1 · Ch05 · AI-Ready Codebase
Step 1 — Codebase Sanity
새 얘기가 아니다. 그런데 agent 시대에 왜 더 중요해지는지 다시 짚어보자.
| 기존 가치 (사람 중심) | Agent 시대 가치 |
| 테스트 커버리지 → 회귀 방지 | agent의 셀프 검증 신호 |
| 컨벤션 일관성 → 가독성 | agent가 패턴을 일반화 가능 |
| 데드 코드 제거 → 유지보수 ↓ | agent의 잘못된 길 진입 차단 |
| 코드 스멜 제거 → 버그 ↓ | agent가 따라 쓰지 않게 |
데드 코드의 비용이 가장 커졌다. 사람은 직관적으로 거르지만 agent는 죽은 코드를 진짜 진입점으로 착각해 한 세션을 날린다. 린터·테스트·커버리지가 자기 repo에 깔려 있는지부터 점검하는 게 첫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