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ready codebase = agent가 길 잃지 않는 코드베이스. 사람 기준보다 빡빡하다.
2
2단계: Sanity(선결 조건) → Cartography(가속 장치).
3
Cartography는 README와 다르다 — 진입점·의존 그래프·용어집·Gotchas를 한 페이지로.
4
측정은 grade skill로 — 7개 카테고리·100점 만점.
5
점수 해석은 ROI 1~2개 골라 즉시 적용이 정석.
6
자동화는 weekly cron이 베이스라인, 필요 시 pre-PR / pre-commit.
다음 섹션 예고
코드베이스는 정리됐다. 이제 코드 밖의 지식으로
회의록·ADR·Slack 스레드·옛 PR 코멘트 — 흩어진 지식을 agent가 끌어다 쓸 외부 메모리로 묶는다. Second Brain. 라이브 시연이 가장 많은 섹션. 이어서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