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 Ch05 · Second Brain

라이브 시연 ① — 두 달치 raw를 한 번에 wiki로

손은 거의 안 댄다. raw 폴더에 자료를 던진 것뿐 — 나머지는 agent가.
~/brain/raw/
├── notion-export/   ← ADR·meeting 24건
├── docs/            ← 디자인 doc 7건
├── slack-threads/   ← 결정 스레드 12건
├── pr-comments/     ← 옛 PR 리뷰 9건
└── meeting-recap.md ← 손으로 쓴 잡문
> Claude, _brain/raw/ 안의 자료를
  _brain/{adr,meeting,postmortem,
  pattern}/ 구조에 분류하고, 각 파일에
  메타데이터 헤더와 [[wikilinks]]를 박아줘.
  중복은 dedup, 죽은 노드는 archive.
1
raw 더미를 카테고리별 분류 (ADR / meeting / postmortem / pattern)
2
각 파일에 Date / Status / Tags 메타데이터 헤더 생성
3
노드 간 잠재적 연결 추론 → [[wikilinks]] 자동 박음
4
동일 주제 중복 detect → merge 또는 archive 제안
5
결과 vault를 ~/brain/ 루트에 그대로 떨어뜨림
3~4분 안에 32개 raw 자료가 정리된 vault로 변환된다. 분류·메타데이터·링크·dedup — 전부 agent가 했다. 이게 "raw 던지고 잊어라, 관리는 agent가 한다"의 실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