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 Ch05 · Context Intelligence
라이브 비교 — CI 없는 답 vs CI 있는 답
질문: "주문 retry 로직 바뀐 뒤로 알림 팀 dashboard에 latency spike가 뜨는데, 원인이 뭐예요?"
사례 A — CI 없이 (baseline)
"주문 retry 코드를 보여주세요. 어떤 변경인지 알 수 없어서 일반론으로 답하겠습니다."
사람이 직접 4~5개 repo 뒤져서 컨텍스트 주입 → 30분
사례 B — CI로 호출 (shared layer)
1의미 기반 검색 → "retry 변경" PR 3건
2관계 그래프 → 주문 API → 알림 dispatcher → dashboard 추적
3원문 저장소 grep → 작년 같은 패턴 incident report
4관련도 순 통합 → "한 PR이 queue depth 2배 → dispatcher 못 따라옴"
root cause + 관련 PR + 과거 incident까지
30분 →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