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 Ch05 · 토큰 효율

누구의 청구서를 줄이는가

누구의 청구서인가가 의사결정의 절반이다. 두 관점은 서로 다른 문제이고, 둘 다 이 섹션이 책임진다.
개인 청구서
본인 카드 → 매 토큰이 내 돈
+ 보수적으로 씀, /clear 자주, Sonnet 다운그레이드 잘함
비싼 작업(설계·깊은 리팩토링) 회피 → 본인 생산성 손해
해법 = 개인 효율 · caching, CI 호출 패턴, 모델 선택
팀·회사 청구서
회사 카드 → 비용 안 느낌 → 마음껏 씀
+ 풀 컨텍스트, Opus만 — 막힘 없이 작업
청구서 받는 EM·재무 충격 → "예산 깎자" 정치 발생
해법 = 팀 가시화 + cost gate · dashboard 공유, PR 임계, 월 리포트
오늘 만들 dashboard와 gate는 회사 청구서 통제가 본질이고, 그 부산물로 개인 효율도 올라간다. 본질을 헷갈리지 않는 게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