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 Ch05 · 토큰 효율
최적화 기법 — 지양
하면 안 되는 패턴들. dashboard에서 가장 많이 잡히는 hotspot이기도 하다.
| # | 지양 | 무엇이 문제인가 |
| 1 | 대용량 파일을 매 turn read | 매번 풀가격 input. 한 번 read 후 캐싱 |
| 2 | 같은 컨텍스트를 user message에 반복 주입 | 캐시 prefix가 아니라 매번 새 토큰 |
| 3 | 5분 안에 쓸 일 없는 prefix를 캐시 | Cache write(1.25x)만 쓰고 read는 못 함 |
| 4 | 막힐 때마다 /clear 후 새 세션 | 캐시 0에서 다시 시작, 매번 풀 비용 |
| 5 | 매번 새 세션 = 매번 fresh CLAUDE.md 로딩 | TTL 활용 0 |
| 6 | 설계든 typo 수정이든 항상 Opus | 청구서 4~5배 |
| 7 | 끝난 작업의 노드를 컨텍스트에 계속 남김 | 누적 컨텍스트가 매 호출 비용으로 환산 |
이 표는 슬라이드용이 아니다. 팀 wiki에 박고, 온보딩 자료에 넣고, 매 분기 다 같이 본다. 자산화의 핵심은 이 표가 누군가의 머릿속이 아니라 repo 안에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