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 Ch05 · 토큰 효율

최적화 기법 — 지양

하면 안 되는 패턴들. dashboard에서 가장 많이 잡히는 hotspot이기도 하다.
#지양무엇이 문제인가
1대용량 파일을 매 turn read매번 풀가격 input. 한 번 read 후 캐싱
2같은 컨텍스트를 user message에 반복 주입캐시 prefix가 아니라 매번 새 토큰
35분 안에 쓸 일 없는 prefix를 캐시Cache write(1.25x)만 쓰고 read는 못 함
4막힐 때마다 /clear 후 새 세션캐시 0에서 다시 시작, 매번 풀 비용
5매번 새 세션 = 매번 fresh CLAUDE.md 로딩TTL 활용 0
6설계든 typo 수정이든 항상 Opus청구서 4~5배
7끝난 작업의 노드를 컨텍스트에 계속 남김누적 컨텍스트가 매 호출 비용으로 환산
이 표는 슬라이드용이 아니다. 팀 wiki에 박고, 온보딩 자료에 넣고, 매 분기 다 같이 본다. 자산화의 핵심은 이 표가 누군가의 머릿속이 아니라 repo 안에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