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02 · CLIP 03 · 롤아웃

규범 ① 끈질긴 dogfooding

내가 매일 직접 썼기 때문에 — "여기가 느리네, 여기가 헤매네"를 몸으로 느꼈다. 그 마찰이 다음에 고칠 목록이 됐다.
dogfooding은 새 프로세스의 센서다 — 센서가 없으면 고칠 곳도 안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