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으로 지시
SuperWhisper로 말하면 Composer가 받아 처리. 키보드를 거의 만지지 않는다.
"barely even touch the keyboard"
🤏
자질구레한 요청도 음성
"사이드바 패딩을 반으로 줄여줘" 같은 사소한 변경도 직접 찾기 귀찮아 음성으로.
"the dumbest things... I'm too lazy to find it"
✅
Accept All, 항상
생성된 코드의 diff를 읽지 않고 무조건 수락. 코드 검토 자체를 생략한다.
"I 'Accept All' always, I don't read the diffs anymore"
📋
에러 메시지는 그대로 복붙
아무 코멘트 없이 에러 메시지만 던지면 보통 알아서 고친다.
"copy paste them in with no comment"
🌀
안 고쳐지면 우회
버그가 안 잡히면 그 부분을 피해가거나, 무작위 변경 요청을 던져 사라지길 기다린다.
"work around it or ask for random changes"
🤷
코드 이해 포기
코드는 본인 이해 범위를 넘어서 자라지만, 실제로 다시 정독하지는 않는다.
"grows beyond my usual comprehen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