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athy의 실제 작업 방식

트윗에서 직접 묘사한 6가지 패턴 — Cursor Composer + Sonnet + SuperWhisper
🎙️
음성으로 지시
SuperWhisper로 말하면 Composer가 받아 처리. 키보드를 거의 만지지 않는다.
"barely even touch the keyboard"
🤏
자질구레한 요청도 음성
"사이드바 패딩을 반으로 줄여줘" 같은 사소한 변경도 직접 찾기 귀찮아 음성으로.
"the dumbest things... I'm too lazy to find it"
Accept All, 항상
생성된 코드의 diff를 읽지 않고 무조건 수락. 코드 검토 자체를 생략한다.
"I 'Accept All' always, I don't read the diffs anymore"
📋
에러 메시지는 그대로 복붙
아무 코멘트 없이 에러 메시지만 던지면 보통 알아서 고친다.
"copy paste them in with no comment"
🌀
안 고쳐지면 우회
버그가 안 잡히면 그 부분을 피해가거나, 무작위 변경 요청을 던져 사라지길 기다린다.
"work around it or ask for random changes"
🤷
코드 이해 포기
코드는 본인 이해 범위를 넘어서 자라지만, 실제로 다시 정독하지는 않는다.
"grows beyond my usual comprehen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