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3가지 오해

단어가 퍼지면서 원래 의미와 멀어진 지점들
01
"AI가 다 해주는 것 = Vibe Coding"
AI에게 시키면 알아서 코드를 써주는 것 — 이게 Vibe Coding이라는 오해
Karpathy 정의의 핵심은 "코드를 읽지 않는다"는 부분. 코드를 검토하고 이해한다면 그건 "전략적 Vibe Coding" 또는 "Vibe Engineering"에 가깝다.
02
"Vibe Coding이 미래다"
미래가 아니라 입문 단계(온램프)
고속도로 진입로처럼 천천히 가속하면서 흐름에 합류하는 짧은 구간. 2026년 업계 합의는 명확하다 — Vibe Coding은 출발점이고, 다음은 Agentic Engineering이다.
03
"Vibe Coding은 나쁜 것이다"
"프로는 그런 거 안 한다"는 태도도 잘못
효과적인 상황은 분명히 있다. 무조건 쓰는 것도 무조건 안 쓰는 것도 아닌, 상황에 따라 판단하는 게 프로의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