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목표
사람이라는 병목의 분리
"agent가 모든 중간 계층 orchestration을 처리하고, 사람은 상위 아키텍처 결정에만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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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의 영역
중간 계층 Orchestration
"API 호출 → 결과 → 다음 호출 → 변환 → 저장" — 이미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명확한 작업의 연쇄. 결정 없이 execution만 필요한 모든 일.
- 지치지 않음
- 빠르고 일관됨
- 병렬 처리 가능
- 사람이 손으로 하면 시간 낭비
middle-tier에서 빠져나와서 — decoupling. 사람의 시간은 결정·trade-off·방향성에만 쓴다.
- "이 시스템을 어떤 방향으로 진화시킬 것인가?"
- "어떤 trade-off를 받아들일 것인가?"
- "어떤 friction에 다음 다리를 놓을 것인가?"
- 답을 다시 Skill / CLI / MCP로 codify
루프가 닫힌다
사람이 high-level 결정 → agent가 실행할 수 있는 형태로 codify → agent가 middle-tier 처리 → 사람이 다음 결정. 루프가 닫힌다.